존 파브로 [Chef(아메리칸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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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의 힐링 드라마. 하지만 임금노동이라는 일상의 궤도를 앞뒤 없이 박차고 나간 일탈적 시도가 매끄럽게 성공으로 이어지는 희망찬 플롯은 사실 포르노에 가깝다. 그러니까 이건 아주 섹시한 노동 포르노다. 거기다 푸드 포르노는 덤.